복어이야기 1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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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어의 종류
복어는 위에 둥근 주머니가 있어 그 속에 물이나 공기를 흡입하기도 하고 때때로 이 물을 내뿜어 모래나 뻘을 헤쳐서 먹이는 찾는 습성과 적을 위협하기 위한 수단으로 복어 자신 공기 주머니를 3배 가까이나 부풀어 커지게 하므로서 방어를 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물을 뿜어 내거나 부풀어지는 생선이라 하여 영어로 puffer라고 불리워 집니다. 한자로는 하돈(河豚)이라고 하며 해돈(海豚)이라 표현되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식용할 수 있는 복어 종류는 극히 한정되어 있으며 한국 근해에서 잡히는 어종은 약 10여종의 복어가 있고 업소에서 사용하는 복어는 극히 제한되어 있습니다.

맹독을 가진 순서로 부터 참복(자주복), 까치복, 밀복, 은복 등으로 나뉠 수 있으며 지역에 따라 황복, 쫄복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복어의 유래
복어는 위에 둥근 주머니가 있어 그 속에 물이나 공기를 흡입하기도 하고 때때로 이 물을 내뿜어 모래나 뻘을 헤쳐서 먹이는 찾는 습성과 적을 위협하기 위한 수단으로 복어 자신 공기 주머니를 3배 가까이나 부풀어 커지게 하므로서 방어를 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물을 뿜어 내거나 부풀어지는 생선이라 하여 영어로 puffer라고 불리워 집니다. 한자로는 하돈(河豚)이라고 하며 해돈(海豚)이라 표현되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선 옛날부터 식용하였다고 볼 수 있으나 주요 어종이 아니므로 기록은 거의 없으며 서기 100경 후한대(後漢代)의 허진이 서술한 설문해자(設文解字)에 한반도 북부와 그 인근에 생산되는 어류나 해수가 몇가지 기술되어 있는데 여기에 조기 또는 민어류, 새우류, 가자미류, 넙치류와 함께 복어가 설명되어 있습니다.

 

복어의 식문화
복어의 식습관은 지금부터 2000년 전의 고대 중국에서 널리 알려져 왔는데 버드나무의 새싹이 돋는 만춘(晩春) 때 즐겨 먹었습니다. 이 때 복어에 독이 있었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복어의 감칠맛 때문에 먹고 죽을 만큼 그맛을 높이 평가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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